Nutritions and Supplements

한국의 건강기능식품(유럽에선 food supplements, 미국에선 보통 dietary supplements)을 유럽으로 수입해오고 직접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는 비록 식품 및 영약 쪽 전공은 안했지만 ‘제품(product)’ 전문가로서 ‘내가 파는 제품 내가 제일 잘 알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EU의 수많은 규제들을 직접 들여다보고, 시장조사를 하고, 소비자들과 대화도 해보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다른 작은 브랜드들의 유럽 진출 컨설팅을 시작했습니다. 식품이 워낙 까다롭고 방대한 분야(제품 측면, 규제 측면)저도 다 알지 못하고 검토하는 과정에서 많이 배우기도 합니다. 이때 배운 점들을 이곳을 통해 공유하려 합니다.


(건강기능) 식품 유럽 진출 컨설팅

이런 고민이 있으신 분들께 저희 제품, 규제가 두텁다는 유럽(EU)에서 팔 수 있는 걸까요? 팔려면 어떻게 무엇이 필요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건강기능)식품의 유럽 규제 검토는 비용이 비싸고 오래 걸린다던데. 식품 인증은 여기, 통관은 저기, 포장 규제까지 확인해야 할 사항은 많은데 누구 한 사람이 다 정리해 줄 수 없나? 나라가 참 많은데, 통관은 어떻게 해요? 창고는 어디에 두고, 세금 처리(VAT)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저흰 법인이나 지사를 내기엔 아직 부담스러운데, 시장을 어떻게 테스트 해 볼 수 있을까요? EU 시장 진출 컨설팅 서비스란? 고객사가 본격적으로 비용을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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